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레알 가지마' 맨시티, 스털링에 '주급 7억' 재계약 제안예정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불거진 라힘 스털링(24)을 지키기 위해 거액의 주급이 포함된 재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스털링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EPL) 8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하며 최고 득점 순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2경기 1골을 기록하며 무대를 가리지 않고 득점포를 터뜨리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 아래서 무섭게 성장한 스털리은 레알의 관심을 받았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0일(한국시간) “레알은 세계 최고의 선수로 거듭난 스털링을 주시하고 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갈락티코를 재건하기 위해 거액을 투자하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가 스털링 지키기에 나섰다. 이 매체는 “스털링의 예상 이적료는 2억 파운드(약 3,044억 원)다. 하지만 맨시티는 지난해 스털링과 재계약을 마쳤지만 레알의 관심을 뿌리치기 위해 새로운 계약을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스털리은 현재 35만 파운드(약 5억 3,276만 원)의 주급을 수령하고 있다. 이는 케빈 데 브라위너에 이어 맨시티에서 두 번째로 높은 주급이다. 만약 스털링이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면 45만 파운드(약 6억 8,498만 원)의 주급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