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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케인-모우라' 토트넘 팬이 원했던 왓포드전 베스트11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원했던 선발 라인업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선택의 간격이 큰 차이를 보였다.

토트넘은 지난 19일 밤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경기에서 왓포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점 1점을 추가한 토트넘은 7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포체티노 감독은 주축 선수들의 피로와 부상으로 인해 최고의 전력을 꺼내 들지 못했다. 수문장 위고 요리스는 팔꿈치 부상을 입어 파울로 가자니가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명단에서 제외됐고 손흥민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런던 지역지 ‘풋볼 런던’은 19일 “토트넘 팬들에게 왓포드전에서 어떤 선수를 선발 출전시키고 싶은지 묻자 혹평이 이어졌다. 팬들의 평가로 인해 최근 토트넘 부진의 책임을 지고있는 선수가 누군지 추측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팬들이 선정한 명단에는 손흥민과 탕귀 은돔벨레, 후안 포이스가 포함됐고 세르쥬 오리에가 센터백으로 나선 점이 눈에 띄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의 팬들은 에릭 라멜라 대신 루카스 모우라를 선택했다. 토비 알더베이럴트와 에릭센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팬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 풋볼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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