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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리뷰] ‘호날두 선제골’ 유벤투스, 볼로냐에 2-1 승...5연승+1위 수성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선제골에 힘입어 볼로냐를 제압했다.

유벤투스는 20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8라운드에서 볼로냐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유벤투스는 5연승과 함께 1위 자리를 공고히 다졌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이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유벤투스는 호날두, 이과인, 베르나르데스키, 라비오, 케디라, 피야니치, 산드로, 데 리트, 보누치, 콰드라도, 부폰이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서는 볼로냐는 오솔리니, 산소네, 팔라시오, 스벤베르그, 크레이치, 소리아노, 폴리, 바니, 음바예, 다닐로, 스코룹스키가 선발로 출격했다.

포문은 유벤투스가 열었다. 호날두는 전반 2분 보누치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전반 10분 피야니치의 크로스가 이과인의 헤더 슈팅으로 이어졌지만 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선제골은 유벤투스의 몫이었다. 유벤투스는 전반 19분 호날두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앞서 나갔다. 볼로냐가 반격에 나섰다. 다닐로는 전반 16분 음바예의 패스를 받아 골대 오른쪽 상단을 노린 슈팅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후반전에서 유벤투스가 다시 한번 앞서 나갔다. 유벤투스는 후반 9분 피야니치가 골대 왼쪽 구석을 노린 슈팅이 볼로냐의 골망을 흔들며 골을 성공시켰다. 기세가 오른 유벤투스는 후반 19분 이과인이 왼발 슈팅을 시도하며 공격을 볼로냐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유벤투스는 후반 28분 마투이디를 투입하며 중원에 무게감을 더했다. 유벤투스는 후반 32분 베르나르데스키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하며 계속 공격을 시도했다. 볼로냐는 동점골을 위해 역습에 나섰지만 모두 무위에 그쳤고 결국 유벤투스가 안방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경기 결과]

유벤투스(2): 호날두(전 19), 피야니치(후 9)

볼로냐(1): 다닐로(전 16)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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