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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부상병동'...솔샤르, "클롭 초창기 때도 부상 선수 많았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이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위르겐 클롭 감독 초창기 때도 리버풀에 부상 선수가 많았다며 현재 리버풀처럼 맨유도 바뀔 거라고 이야기했다. 

맨유는 오는 21일 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홈 경기서 리그 1위 리버풀을 상대한다. 맨유는 현재 2승 3무 3패로 12위에 위치해 있어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하지만 부상이 갈 길 바쁜 맨유의 발목을 잡고 있는 실정이다. 맨유는 시즌 초 앙토니 마르시알과 폴 포그바가 부상 당했고, 이번 A매치 기간에서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마저 사타구니 부상을 입었다. 여기에 아론 완 비사카, 루크 쇼 등 중요한 선수들이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것이 성적 부진의 원인이 됐다. 

솔샤르 감독도 현재 부상자가 많은 점을 인정하면서 점점 나아질 것을 다짐했다. 솔샤르 감독은 18일(한국시간) 열린 리버풀 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컨디셔닝과 신체 강화에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현재 부상자가 있지만 아마 과정의 한 부분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클롭 감독이 리버풀에 왔을 때를 기억한다. 우리와 비교하자면, 그도 초창기에 몇 몇 부상자들이 있었다. 아마도 그가 경기에서 원하는 활동량과 강함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제는 그런 게 없다. 그는 매주 같은 베스트 11으로 경기할 수 있고, 우리도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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