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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적시장서 '퍼거슨 접근법' 버렸다...'통계+분석'으로 접근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연속된 이적시장 실패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접근 방식 대신 통계와 분석에 의한 새로운 영입 방식을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지난 2013년 퍼거슨 감독이 떠난 이후로 좀처럼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리그 우승 20회에 빛나는 맨유는 어디간데 없고 현재 리그 12위라는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맨유 부진의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선수 영입 실패다. 지난 6년 동안 약 10억 파운드(약 1조 5,229억 원)을 썼지만 성공한 영입이 별로 없다. 이에 돈은 돈대로 쓰고 성적을 나오지 않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실패에 맨유 수뇌부들도 이적 시장 접근법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8일(한국시간) “맨유가 퍼거슨식 접근법을 버렸다. 거듭되는 실패에 광범위한 개인 연락망에 의존하던 본능적인 접근 방식에서 철저한 통계 연구에 의한 분석적인 방식의 접근법으로 바꿨다”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는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다니엘 제임스, 애런 완 비사카, 해리 맥과이어 영입은 한 사람의 계획보다는 데이터 분석, 스카우트, 관리를 통한 통합적인 접근법의 결과였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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