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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UE] 미디어데이 참석한 정승원-안드레 감독, 리카 인형 쇼케이스 자처

[인터풋볼=연세대] 이명수 기자= 대구FC의 마스코트 리카 인형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안드레 감독과 정승원이 K리그1 파이널라운드 미디어데이에 리카 인형을 가져와 쇼케이스 무대를 가지기도 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오후 6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라운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파이널A에 진출한 울산, 전북, 서울, 대구, 강원, 포항의 감독과 선수 대표 1명이 참석했다.

대구 대표로 안드레 감독과 정승원이 미디어데이에 나섰다. 사회자의 호명에 맞춰 안드레 감독과 정승원이 무대로 입장하던 순간. 두 사람의 손에는 한 인형이 들려있었다. 바로 대구 마스코트 리카의 인형이었다.

리카는 대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도 미디어데이에 등장한 리카는 대구 팬 뿐만 아니라 모든 K리그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K리그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등극한 가운데 대구는 리카 인형과 관련 상품을 출시 할 계획을 세웠고, 미디어데이로 출시 전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었다.

리카는 고슴도치를 컨셉으로 잡았다. 리카는 대프리카에 사는 축구공 모양의 공슴도치이며 귀여운 외모를 갖고 있지만 화가 나면 털을 가시처럼 만든 후 몸을 축구공 모양으로 만들어 돌진하는 습성이 있다.

한편 대구는 리카 인형에 앞서 또 다른 마스코트인 빅토 인형과 MD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빅토 상품 역시 흥행에 성공했고, 과거 리카에 밀렸던 인기를 일부 되찾아왔다는 후문이다. 대구는 리카 인형과 상품을 조만간 출시 할 계획이고, 오는 20일 오후 6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로 3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사진 = 대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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