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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워드, "솔샤르 비전, 우리 목표와 일치...나는 축구가 더 중요"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드 우드워드 부사장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자신은 상업적인 면보다 축구를 더 중시한다고 이야기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최악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8경기 2승 3무 3패를 기록하며 리그 12위를 기록하고 있고, 팀 분위기도 좋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 솔샤르 감독의 능력에 대한 의문이 나오고 있다. 8경기에서 9골 밖에 넣지 못하며 공격 전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었다. 앙토니 마르시알, 폴 포그바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맨유라는 팀이 중-하위권 팀 상대로 공격 한 번 제대로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맨유 운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우드워드 부사장은 솔샤르를 신뢰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우드워드는 수익이 축구보다 우선시 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솔샤르 감독이 맨유의 새로운 여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인터뷰에서 우드워드는 “솔샤르의 비전은 우리가 추구하는 세 가지 축구와 정확히 부합한다. 트로피를 따내는 것, 공격 축구를 하는 것, 유스 선수를 기용할 것이 우리의 목표다”라고 전햇다. 

이어 “그가 작년에 부임했을 때, 우리는 팀이 빠르고, 유연하게 플레이하는 것을 보았다. 그런 축구가 솔샤르 감독의 철학과 스타일을 대표하는 부분들이다. 솔샤르는 최근 몇 년 동안 우리가 부족했던 규율들을 다시 팀에 주입시켰다. 그는 선수들이 클럽과 팀 동료들을 존중하고, 선수들이 열심히 하게 만들었다. 클럽보다 큰 선수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상업적인 측면을 더 중요시 하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우드워드는 “상업적인 면을 축구보다 우선시 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축구를 모르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린다는 근거없는 소문이 있는데, 이는 구단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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