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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지금’ 지단과 포그바, 두바이에서 만났다...레알 이적설 점화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과 폴 포그바가 두바이에서 만난 사실이 포착됐다. 지단은 두바이에서 열린 한 국제 회의에 연사로 참석했고, 포그바는 부상 재활 중이다.

영국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지단 감독과 포그바가 두바이에서 만났다”면서 “포그바의 미래에 대한 신선한 추측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지단 감독은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스포츠 박람회 행사에 연사로 참석했다. 부상 재활 중인 포그바는 A매치 기간을 맞아 맨체스터가 아닌 두바이에서 재활을 진행 중이었다.

두 사람은 호텔로 추정되는 곳에서 만나는 장면이 ‘미러’를 통해 공개됐다. 포그바는 이적시장이 열릴 때마다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이 점화된다. 같은 프랑스 국적이기에 만나서 대화하는 것은 이상할 일이 없으나 둘의 만남에 많은 언론들이 주목하고 있다.

사진 = 미러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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