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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에 ‘전설’들이 모인다...콜, U-15 코치로 첼시 복귀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프랭크 램파드, 페트르 체흐, 디디에 드로그바 그리고 애슐리 콜까지. 첼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첼시에 다시 모이고 있다.

첼시는 18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콜이 U-15 코치로 첼시로 돌아왔고,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콜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첼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첼시로 모이고 있다. 프랭크 램파드(1군 감독), 조디 모리스(1군 코치), 페트르 체흐(테크니컬 디렉터), 클로드 마켈렐레(아카데미 코치)가 첼시 구단을 위해 일을 하고 있고, 디디에 드로그바도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에는 콜의 차례다. 지난 2006년 아스널을 떠나 첼시에 합류한 콜은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 풀백으로 활약했다. 이후 AS 로마와 LA 갤럭시를 거치며 현역 생활을 이어가던 콜은 지난 1월 더비에 합류해 램파드와 재회했다가 현역에서 은퇴했다.

첼시로 돌아온 콜은 “나는 최고가 되고 싶다. 나는 훌륭한 선수들과 위대한 감독들과 함께 했기 때문에 무엇이 필요한지 이해하고 있다. 나는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고, 코치로서 최고가 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언젠가는 램파드처럼 1군 감독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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