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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베르나르데스키와 재계약 계획...연봉 4배 인상 전망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유벤투스가 팀의 공격 자원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와 계약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투토메르카토웹’은 18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2022년 계약이 만료되는 베르나르데스키와 재계약을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다.

피오렌티나 유스팀을 거쳐 2013년 프로무대에 데뷔한 베르나르데스키는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탈리아 각급 대표팀에 뽑혔고, 2016년에는 A대표팀에 승선했다. 그의 성장을 유벤투스가 눈 여겨 봤다.

유벤투스는 지난 2017년 당시 4,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베르나르데스키를 품게 됐다.

유벤투스에서는 주로 조커 역할을 담당했다. 첫 시즌 리그 22경기(교체 15회)에 출전해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냈고, 활약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비록 쟁쟁한 유벤투스의 공격 라인 속에서 선발로 나서기는 힘들지만, 다재다능한 공격형 미드필더인 베르나르데스키는 유벤투스가 아끼는 자원이다. 이에 일찌감치 계약을 연장하려는 것.

‘투토메르카토웹’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베르나르데스키와의 계약을 2024년까지로 연장하려 하며, 연봉은 현재의 4배에 해당하는 400만 유로(약 53억 원)를 제시할 것이라고 한다. 

사진=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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