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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3연전’ 치르는 부산아이파크, 다양한 기록이 쏟아진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부산아이파크가 홈 3연전을 시작한다.

부산은 오는 10월 20일(일) 오후 1시 구덕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홈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10월 27일(일) 전남드래곤즈와 11월 3일(일) 아산무궁화축구단과 홈 3연전을 펼칠 예정이다. 올 시즌 정규리그 잔여 4경기 중 3경기를 홈에서 치르게 된다. 이번 3연전에서는 특별히 주목할 만한 기록들이 달성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U-22 대표팀에 선발된 이동준 선수에 눈길이 쏠린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에서 10골 10도움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동준은 현재 10골 7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구단 최초의 10-10 기록까지는 도움 3개가 남았다. 빠른 발을 바탕으로 부산 공격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동준의 활약을 주목할 만 하다. K리그2 도움왕 타이틀도 노리고 있다. 현재 이동준은 전남드래곤즈 정재희와 안산그리너스 장혁진을 1개 차이로 바짝 쫓고 있다. 홈 3연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부산을 대표하는 공격수 이정협은 공격 포인트와 득점 순위에서 1등 등극을 노리고 있다. 이정협은 현재 13득점으로 K리그2 득점 순위 3위에 올라있다. 국내 선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있다. K리그2 득점 1위 수원FC치솜과 2위 광주FC 펠리페와는 각각 5골과 4골차다. 올해 4번의 멀티 골을 기록한 이정협 선수가 오는 홈 3연전에서 막판 뒤집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눈 여겨 볼 만하다. 다만 오는 20일(일) 경기에는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

최다 공격 포인트 부문에서는 이동준과 이정협이 각각 17개의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K리그2 공격 포인트 1위에 올라 있는 펠리피와 치솜과는 단 2개차로 공동 3위에 올라있다. 홈 3연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아서 최다 공격 포인트 타이틀까지도 충분히 노려 볼만 하다.

한편, 부산은 오는 10월 20일(일) 오후 1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홈경기를 체육의 날을 기념해 일반석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현장과 온라인 예매 모두 적용되며 안산과의 경기에 한정해서 적용된다.

사진 = 부산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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