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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출신 잊힌 천재’ 이헤나초, 베식타스 이적설 대두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잊힌 재능 켈레치 이헤나초(23, 레스터 시티)의 터키 진출 가능성이 대두됐다.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2015년 첫 프로 데뷔전을 치르며 클럽의 미래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무수한 경쟁자들 속에 주전 경쟁은 힘들었고, 가브리엘 제주스까지 영입되자 결국 자리를 잃고 말았다.

이에 레스터 시티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했다. 2017-18 시즌 레스터로 이적한 이헤나초는 첫 시즌 총 28경기, 두 번째 시즌 35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안착하는 듯 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터지지 않는 득점포와 더불어 브렌단 로저스 감독이 부임하자 또 다시 입지를 잃었다.

이번 시즌 리그에 단 한 차례도 출전하지 못했고, 카라바오컵(리그컵) 1경기 출전이 전부였다.

이런 가운데 터키 진출 가능성이 대두된 것. 독일판 ‘스카이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칼치오메르카토’를 인용해 “레스터에서 자리를 잃은 터키의 베식타스가 이헤나초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적료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현재 이헤나초는 2022년까지 레스터와 계약돼 있으며, 2년 전 이적료는 2,800만 유로였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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