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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혈연’으로 홀란드 노려...레알-바르사-맨유와 경쟁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잘츠부르크 신성 엘링 홀란드(19, 노르웨이)를 두고 빅클럽들이 빅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그중 맨체스터 시티는 '혈연' 카드를 꺼냈다.

홀란드는 현 시점 유럽 내에서 가장 촉망 받는 유망주다. 지난 1월 노르웨이 몰데를 떠나 잘츠부르크로 이적한 뒤 2019-20시즌 눈부신 활약으로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194cm의 피지컬 역시 그의 큰 무기로 평가받는다.

아직 시즌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홀란드는 벌써 20골을 바라보고 있다. 리그 8경기에서 11골 5도움, 챔피언스리그 2경기 4골, 컵대회 1경기 3골로 총 18골을 퍼부었다. 자국 대회는 물론 유럽대항전에서도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는 중이다.

자연스레 빅리그 구단들의 러브콜이 쇄도했다. 먼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가 홀란드에게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뒤이어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트라이커 보강을 위해 홀란드를 주시했다.

여기에 한 팀이 더 추가됐다. 맨유의 지역 라이벌 맨시티다. 글로벌매체 ‘골닷컴’은 18일 “레알, 바르셀로나, 맨유의 경쟁에 맨시티까지 참전했다. 맨시티는 홀란드의 경기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그를 파악했고, 거대 구단들과의 경쟁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또한 “맨시티는 홀란드의 아버지가 뛰던 팀”이라고 덧붙이며 ‘혈연’이 새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맨시티 시절 알프잉에 홀란드(엘링 홀란드의 아버지).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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