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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최강조합' BBC라인, 2010년대 레알 BEST 11 선정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을 이끌었던 카림 벤제마, 가레스 베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0년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벤제마, 베일, 호날두는 ‘BBC 라인’으로 불리며 수준 높은 공격력을 자랑했다. 라이벌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의 ‘MSN 라인’과 동시대 최고 삼각편대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BBC 라인은 레알의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를 이끌며 유럽 무대를 평정했지만 지난 2018년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떠나며 와해됐다.

세 선수가 나란히 레알의 2010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매체 ‘골 닷컴’은 17일(한국시간) 2020년을 맞기 전 지난 10년간 최고의 활약을 보인 레알의 선수들을 선정했다. 이 매체는 카시야스, 다니 카르바할, 세르히오 라모스, 라파엘 바란, 마르셀로를 최고의 수비 라인으로 선정했다.

이어서 루카 모드리치와 사비 알론소, 토니 크로스를 중원 조합을 최고로 뽑았다. 최전방에는 BBC 라인이 선정됐다. ‘골 닷컴’은 “베일은 2017-18시즌 UCL 결승에서 환상적인 골을 기록하며 4번의 우승을 이끌었다. 벤제마는 꾸준한 활약으로 238경기에 나서 104골을 기록하고 있다. 호날두는 레알의 유니폼을 입고 4개의 발롱도르와 3개의 골든 슈즈를 차지한 데 이어 450골 올리며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로 남아있다”고 보도했다.

# 골 닷컴이 선정한 2010년대 레알 마드리드 베스트 11

GK: 카시야스

DF: 마르셀로,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

MF: 크로스, 알론소, 모드리치

FW: 호날두, 벤제마, 베일

사진=게티이미지,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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