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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살라 불화설?' 英 언론, "득점왕 경쟁이 갈등 만들었어"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리버풀의 주포 사디오 마네(27)와 모하메드 살라(27) 사이에 잡음이 빚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마네와 살라는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함께 일명 ‘마누라 라인’으로 불리며 리버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지난 2017년 살라의 합류오 완성된 공격 편대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프리미어리그(EPL)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럽 무대와 잉글랜드 무대를 호령했다.

특히 마네와 살라는 지난 시즌 EPL에서 22골을 기록하며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그다지 좋은 호흡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리버풀은 EPL에서 승률 100%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마네와 살라는 아직도 서로에게 도움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마네는 지난 9월 번리전에서 살라에게 분노했다. 공격 상황에서 마네가 살라보다 골에 가까운 위치에 있었지만 살라가 패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선수의 이번 시즌 골을 합치면 총 9골이다. 마네는 살라에게 4번의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살라는 마네에게 단 한 번의 도움조차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지난 시즌 마네는 20회의 공격 기회를 창출했고 살라는 17회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는 마네는 한 번의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었고 살라는 3번을 성공했다. 이런 비율들을 고려해 봤을 때 두 선수가 서로에게 도움을 기록하지 못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는 두 선수가 공격 시 이기적인 접근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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