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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겨울 준비, ‘260억’에 레알 바스케스 타깃...로마와 경쟁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아스널이 루카스 바스케스(28, 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나섰다.

바스케스는 레알 유스팀에서 성장해 현재까지 레알 1군에서 활약 중인 측면 공격수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잠시 에스파뇰에서 임대 생활을 한 바 있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31경기에 출전했지만 그중 16경기가 교체 투입이었다. 이 기간 동안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주전 자리를 넘보기에는 벽이 너무 높다. 비슷한 포지션에 가레스 베일(30)과 에당 아자르(28)라는 걸출한 자원들이 있다. 이뿐만 아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18)와 호드리구(18)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바스케스의 입지는 시간이 갈수록 좁아지는 모양세다.

영국 ‘풋볼 런던’은 17일 “바스케스는 지네딘 지단 감독의 구상에서 밀렸다. 유럽 내 여러 구단들이 바스케스를 주시하고 있다”면서 “아스널이 1월 이적 시장에서 바스케스 영입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스널의 바스케스 영입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 매체는 “독일의 레버쿠젠과 이탈리아의 AS로마 역시 바스케스를 눈여겨보고 있다. 그중 로마는 바스케스가 만족할 만한 주급을 제시했다”면서 “바스케스의 이적료는 2천만 유로(약 262억 원)로 평가받는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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