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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대신 모우라' 英 언론, 왓포드전서 손흥민 휴식예상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A매치 2연전을 소화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가 왓포드전에서 휴식을 취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19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에서 왓포드를 상대한다.

3승 2무 3패를 기록하며 9위에 머물러있는 토트넘은 왓포드에 승리해야 4위권 경쟁을 노릴 수 있다. 하지만 주축 선수들이 A매치 일정을 소화했기에 완전한 전력으로 나서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런던의 지역지 ‘풋볼 런던’은 17일(한국시간) “최근 토트넘은 리그컵에서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하고 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2-7 대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승점 3점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왓포드전에 나설 예상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 매체는 “골키퍼 자리는 팔꿈치 탈골을 입은 위고 요리스 대신 파울로 가자니가가 나설 것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중원에서 변화를 시도할 수 있다. 에릭 다이어, 탕귀 은돔벨레의 선발 출전 혹은 해리 윙크스가 복귀할 가능성이 남아있다.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 에릭 라멜라, 델레 알리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체력적인 면을 고려하면 지오바니 로 셀소도 출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공격에는 해리 케인이 다시 최전방을 이끌 것이다. 그의 파트너로 어떤 선수가 선발로 나설지는 포체티노 감독에 달려있다. 손흥민이 단연 유력한 후보지만 스리랑카-북한전을 소화했기 때문에 휴식을 부여할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될 수 있다. 만약 손흥민이 휴식을 취한다면 루카스 모우라가 선발 기회를 받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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