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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 맨유 감독 부임 유력...만주키치-찬도 함께 온다
유벤투스 시절 알레그리와 만주키치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이 유력하다. 알레그리 감독이 맨유 사령탑에 부임한다면 과거 유벤투스에서 호흡을 맞췄던 마리오 만주키치와 엠레 찬을 동시에 데려올 계획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를 인용하며 ”알레그리 감독이 솔샤르 감독을 대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알레그리는 올드 트래포드로 찬과 만주키치를 데려오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현재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2승 3무 3패로 12위에 머물러 있다. 뉴캐슬을 상대로 0-1 충격패를 당했고, 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역시 졸전 끝에 0-0 무승부를 거두며 솔샤르 감독의 입지가 위태로워지고 있다.

알레그리 감독은 유벤투스에서 5번의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의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맨유를 포함해 파리 생제르망 등 빅클럽들과 연결되고 있다.

또한 알레그리 감독은 만약 맨유에 부임한다면 파트리스 에브라를 코치로 선임하기를 원한다. 에브라는 맨유 출신 유명 수비수로 유벤투스에서도 뛴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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