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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바르사 타깃’ 라우타로와 재계약 협상...바이아웃 1450억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인터 밀란이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만약 재계약에 성공하면 바이아웃은 9600만 파운드(약 1450억 원)까지 치솟는다.

라우타로는 아르헨티나의 기대주다. 2018년 라싱 클럽을 떠나 인터 밀란으로 이적한 라우타로는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아르헨티나 대표팀에도 발탁되며 벌써 15경기에서 9골을 터뜨리고 있다.

자연스레 빅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루이스 수아레스의 후계자를 찾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레이더망에 걸렸고, 라우타로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득점포까지 가동하자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인터 밀란의 생각은 달랐다. 인터 밀란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라우타로와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인터 밀란이 새로운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만약 재계약에 성공한다면 그의 바이아웃 금액은 9600만 파운드까지 올라간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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