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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은퇴 발언에...유베 단장, "골든볼이 목표...안떠날걸?"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유벤투스의 파라티치 단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은퇴설에 대해 일축했다. 앞으로 3년은 더 있을 거라며 호날두의 활약을 기대했다.

호날두는 2018년 여름 유벤투스로 깜짝 이적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비롯해 수많은 금자탑을 쌓았던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은 전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유벤투스 이적 후에도 여전한 기량을 유지했다. 득점 기록은 조금 떨어졌지만 28골을 넣으며 이탈리아 슈퍼컵 우승, 리그 우승을 일궈냈다. 대표팀에서 역시 골 감각을 이어가며 15일(한국시간) 열렸던 우크라이나와 유로 예선에서 개인 통산 700호 골을 넣기도 했다.

앞서 호날두는 언론을 통해 은퇴 계획에 대해서 언급했다. 호날두는 ‘스포츠바이블’을 통해 “난 여전히 축구를 사랑한다. 그러나 지난 5년 축구 외적인 것을 보는 것도 즐기기 시작했다. 1, 2년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나?”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에 유벤투스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반박했다. 파라티치의 인터뷰를 16일 영국 ‘데일리 스타’가 보도했다. 파라티치는 “전혀 아니다”라며 “호날두는 다시 골든볼 후보에 오르기 위해 득점과 개인적인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즌 말에 떠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다음 시즌에도 떠날지 의문이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는 우리와 계약을 맺었다. 우리는 그와 함께 행복하고, 그도 우리와 함께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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