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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후임 찾는 토트넘, 무리뉴와 실제 접촉...유력 감독 후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제 무리뉴와 접촉을 가졌다. 현재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끌고 있지만 9위까지 처졌고, 무리뉴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랑스 매체 ‘사커링크’는 16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은 2014년부터 토트넘을 이끌고 있다. 토트넘 경영진은 포체티노 감독의 후임자를 찾고 있다”면서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자신을 높이 평가하는 토트넘 직원들로부터 이미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무리뉴는 지난해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서 물러났다. 이후 2018 러시아 월드컵 해설, 카타르 ‘비인스포츠’ 해설 등을 거쳤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프리미어리그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무리뉴는 감독으로 복귀하는 대신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복귀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이미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무리뉴는 벤피카와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토트넘이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올랐지만 이번 시즌은 힘에 부치는 모습이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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