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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뛰어난 호날두, 맨유로 돌와왔으면" 사하의 소망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루이 사하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의 복귀를 원했다.

사하는 지난 2004년 풀럼을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이후 4년간 활약한 사하는 2008년 에버턴으로 이적하며 맨유의 유니폼을 벗었다. 호날두와 사하는 5시즌 동안 함께 호흡을 맞췄고 2006-07시즌과 2007-08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다.

최근 맨유는 리그 12위로 처지며 부진을 겪고 있다. 이에 사하가 옛 동료의 활약을 그리워했다. 그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을 통해 “호날두가 유벤투스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 왜냐하면 호날두는 내가 그를 처음 보왔을때의 내 나이보다 훨씬 더 나이가 많기 때문이다. 현재 호날두가 보여주는 모습은 정말 미친 수준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호날두의 체력과 추진력이 맨유의 공격에 미칠 영향을 상상해봤다. 호날두가 가지고 있는 집중력은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그의 헌신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그래서 나는 그가 맨유로 돌아오는 꿈을 꾼다. 그가 돌아오면 맨유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호날두는 언제나 자신의 몸 상태를 최고로 유지하려 애쓴다. 훈련이 끝나도 추가 훈련을 하고 전속력으로 드리블을 하던 모습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의 노력 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었다”며 호날두를 회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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