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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풀어준다' 맨유, 유스 출신 3명 겨울 임대 가능성↑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맨유가 유스 출신 유망주들을 임대로 풀어줄 계획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기나긴 침체기에 빠져있다. 8라운드까지 진행된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승 3무 3패 승점 9점으로 12위에 머물렀다. 강등권과의 승점 차는 단 2점, 선두 리버풀과의 간격은 15점에 달한다.

갈 길 바쁜 맨유가 선수단 처분에 나선다. 핵심 선수들이 아닌 루키들이 타깃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5일(현지시간) “맨유는 유스 아카데미 출신 어린 선수들을 임대 이적시킬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마커스 래쉬포드, 스콧 맥토미니 등 유스에서 성장해 1군으로 올라온 선수들이 많이 있다”면서 “그러나 타히트 총, 앤젤 고메스, 제임스 가너는 1군에서 출전 기회가 부족하다”고 배경을 덧붙였다.

이 매체는 맨유 유스 선수단을 관리하는 레스 패리의 인터뷰도 인용했다. 패리는 “우리 구단은 4명에서 5명 정도를 1월에 내보낼 계획이다. 솔샤르 감독 역시 이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패리는 “당초 맨유는 3명을 임대로 이적 시키려고 했다. 총, 고메스, 가너가 그 주인공이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이 이들을 붙잡았다”며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는 이 3명이 임대로 떠날 것이다. 이들이 맨유로 돌아온 후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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