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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맨유, 리버풀전 앞두고 부상자 복귀 ‘희소식’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리버풀전을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영국의 ‘미러’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전에 폴 포그바와 아론 완-비사카, 루크 쇼가 돌아올 준비를 했다. 그리고 앙토니 마르시알 역시 18인 명단에 포함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오는 21일, 맨유는 리버풀을 상대한다. 정말 중요한 경기다. 맨유는 현재 2승 3무 3패 승점 9로 12위에 머무르는 등 벼랑 끝에 서 있는 상황에서 ‘라이벌’ 리버풀을 만난다.

리버풀이 8전 전승으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기에 승점 15점이나 뒤진 맨유의 부담감은 더욱 큰 상황이다.

이 가운데 희소식이 들려왔다. 핵심 선수의 복귀 소식이다. 발목 부상으로 최근 7경기 중 5경기를 빠진 포그바, 편도선 염으로 3경기를 쉰 완-비사카 등이 복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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