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유벤투스, 반 시즌만에 라비오 처분? ‘에릭센과 스왑딜 준비’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유벤투스가 반 시즌만에 아드리엔 라비오를 처분할까?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을 위한 카드로 활용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르10스포트’를 인용해 “유벤투스가 1월에 에릭센을 영입하기 위해 거래 일부분으로 라비오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유벤투스는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 에릭센을 눈여겨보고 있다. 에릭센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이적을 바랐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를 언급하는 등 빅클럽 이적 의사를 내비췄다.

그러나 계약 기간을 1년 앞둔 상황에서도 토트넘이 높은 이적료를 내걸었고, 이에 따라 이적은 쉽지 않았다. 또한, 토트넘은 팀의 핵심 에릭센과 재계약을 지속적으로 시도했다.

하지만 에릭센은 이적 희망을 꺾지 않았고, 현재 상황에서는 1월 혹은 내년 여름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레알과 유벤투스가 에릭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특히, 뒤늦게 뛰어든 유벤투스의 관심이 뜨겁다. 이들이 내밀 카드는 라비오다. 라비오는 지난 여름 파리 생제르맹과의 긴 진통 끝에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고, 결국 주축 선수로 발돋움하지 못했다. 이에 유벤투스는 그를 에릭센 영입카드로 활용하려는 것이다. 이 소식을 전한 매체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내년 여름 에릭센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수도 있지만, 1월에 라비오 카드를 통해 영입 실패에 대한 위험부담을 없애려 한다.

사진= 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