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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호날두는 골, 메시는 마법...코스타는 '짐승'이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선수들을 특징을 한 단어로 묘사했다. 리오넬 메시는 마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골이라 표현했고, 디에고 코스타는 짐승이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14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라이브 스코어’와 인터뷰서 재미있는 질문에 응답했다. 호날두부터 코스타까지 함께한 선수들을 묘사하는 단어가 무엇이냐는 질문이었다. 이에 무리뉴 감독은 '호날두는 골, 메시는 마법이다. 그리고 에시앙은 아들이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존 테리는 리더, 디디에 드록바는 레전드다”며 “디에고 코스타는 ‘짐승’이다”라고 덧붙였다.

무리뉴 감독이 코스타를 짐승이라고 표현한 것에 있어서는 좋은 의미가 담겨있었다. 코스타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사나운 선수라는 평판을 받았지만 무리뉴 감독은 그의 공격성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무리뉴 감독이 자신을 위해 싸워줄 ‘전사’ 같은 선수를 좋아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다. 코스타가 이런 유형이었다. 수비수들과 싸워줄 수 있는 공격수였고, 무리뉴의 신임을 받아 함께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에 무리뉴 감독도 그를 '짐승'이라고 표현하며 그의 특징을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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