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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전문가, "클롭 안식년? 후임 찾을 시간은 벌어줄거야"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2022년 리버풀을 떠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클롭 감독은 지난 2015년 리버풀의 지휘봉을 잡았다. 특유의 전술로 리버풀을 재건한 클롭 감독은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2018-19시즌 다시 한번 UCL 결승에 진출해 토트넘 홋스퍼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리버풀은 클롭 감독의 지휘 아래 긴 암흑기를 거치고 유럽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이번 시즌 역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연승을 달리며 1위에 올랐다. 2위 맨체스터 시티를 8점 차로 따돌린 리버풀은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클롭 감독이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13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의 제임스 피어스가 기고한 기사를 인용해 “클롭 감독은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 2022년이 되면 구단을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하지만 아직 먼 이야기다. 만약 클롭 감독이 휴식을 취하기보다 리버풀에 남는 결정을 할 수 있다. 리버풀이 현 단계에서 클롬 감독의 후임을 물색한다면 놀라운 일이 될 것이다. 클롭 감독은 리버풀을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수뇌부에게 자신의 후임을 계획할 충분한 시간을 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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