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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케인이 바르사로 갈까?...'수아레스 대체자' 후보로 선정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바르셀로나가 킬리안 음바페(20, PSG)와 해리 케인(26, 토트넘)을 눈여겨본다. 루이스 수아레스(32)의 노쇠화에 대비하겠다는 자세다.

음바페와 케인은 현 시점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는 자원이다. 음바페는 AS모나코에서 충격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후 PSG(파리 생제르맹)의 러브콜을 받았다. 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한 음바페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케인 역시 그에 못지않다.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토트넘 주포로 활약한 케인은 2015-16시즌과 2016-17시즌에 2회 연속 EPL 득점왕에 올랐다. 또한 잉글랜드 대표팀 간판 스트라이커로서 러시아 월드컵 득점왕까지 수상했다.

이들이 바르셀로나의 영입 후보에 들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 “바르셀로나가 새로운 공격수 찾기에 나섰다. 핵심 공격수 수아레스가 내년 1월에 만 33세가 되기 때문이다. 계약은 2021년 여름까지 연장했지만 기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바르셀로나의 여러 후보 중에서 최고의 선택지는 음바페다. 물론 지금 당장은 영입하기는 어렵지만 2021년에 접근하면 영입이 수월해진다. PSG와의 계약이 1년만 남은 시점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 다음 “케인은 어느 위치에서든 골을 넣을 수 있는 스트라이커다. 그는 2024년까지 토트넘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음바페나 케인을 영입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라며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다른 후보자들도 나열했다. 호베르투 피르미누(28, 리버풀)와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유),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2, 인터밀란)를 소개하면서 “수아레스 뒤를 이어줄 ‘9번 찾기’ 프로젝트는 바르셀로나의 가장 중요한 결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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