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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1위-맨유는 없다...ESPN 선정 파워랭킹 TOP10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리버풀이 파워랭킹 부문 1위에 등극했다. 리버풀의 라이벌 맨유는 TOP10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리버풀은 8라운드까지 진행된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전 전승 승점 24점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맨체스터 시티(승점 16), 아스널(승점 15)이 추격하는 형국이다.

반면 맨유는 2승 3무 3패 승점 9점으로 12위에 자리했다. 시즌 초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맨유의 위치는 영 어색하기만 하다. 선두권과의 간격보다 강등권과의 간격이 더욱 좁은 상황이다.

둘의 상반된 행보는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가 선정한 파워랭킹 TOP10에서도 눈에 띈다. ESPN이 발표한 순위에서 리버풀은 당당히 1위에 자리했다. 2위에는 유벤투스(이탈리아), 3위 아약스(네덜란드), 4위 바르셀로나(스페인), 5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순으로 줄을 이었다.

6위 자리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단독 1위 묀헨글라드바흐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 7위 바이에른 뮌헨(독일), 8위 PSG(프랑스), 9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10위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이 TOP10을 구성했다.

이 부문 1위에 오른 리버풀은 오는 21일(한국시간)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와 EPL 9라운드를 치른다. 꾸준히 오르막길을 걷는 리버풀이 맨유 원정에서 9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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