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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도 인정, "뎀벨레, 바르사에서 어린 애같은 실수 저지른 것 맞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아르투로 비달이 팀 동료 우스만 뎀벨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금까지 보여줬던 잘못들을 인정하며 바르셀로나 같은 최고의 클럽에서 뛰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뎀벨레는 세계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이었다. 빠른 발과 드리블 돌파 능력을 보여주며 인정을 받았고, 도르트문트에서 재능을 꽃피웠다. 지난 2017년에는 1억 4000만 유로(약 1927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에 도르트문트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 생활은 쉽지 않았다. 잦은 부상에 시달리면서 많은 경기를 놓쳤다. 여기에 태도 문제까지 겹쳤다. 뎀벨레가 부상을 숨기고 프랑스에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바르셀로나 수뇌부들이 격분하기도 했다.

조금은 달라졌을까. 뎀벨레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이번에는 비달이 ‘스포르트’와 인터뷰를 통해 “뎀벨레는 우리가 어릴 때 저지르는 실수들, 그런 실수들을 저지른 것을 알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이제 자기가 얼마를 위해 뛰고 있는지 알고 있고, 바르셀로나라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 있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뎀벨레를 변호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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