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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2 명단분석] 김학범호 3백 가동, ‘AG 금메달’ 정태욱이 중심 잡는다

 

[인터풋볼=화성] 이명수 기자= 김학범호가 3백으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경험한 정태욱이 주장완장을 차고 수비진을 리드할 전망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KEB하나은행 초청 U-22 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김학범 감독은 우즈벡을 맞아 3백을 꺼냈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 장민규, 정태욱, 김재우가 3백에 서고, 측면에 윤종규와 강윤성이 출전한다. 포메이션은 3-4-3.

정우영, 조규성, 김대원 등이 벤치에서 후반 출격을 대기하고, 임민혁, 이동준, 이상민은 명단에서 아예 빠졌다. 우즈벡과 천안에서 한 차례 더 평가전을 치르기 때문에 김학범 감독은 골고루 선수들을 기용하며 실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수비 중심에는 정태욱이 선다. 소속팀 대구FC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정태욱은 큰 키를 바탕으로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대구에서 정태욱의 별명은 버질 반 다이크를 본 딴 ‘정 다이크’이다. 이날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정태욱은 이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경험했다.

하지만 김학범 감독은 금메달 유무와 상관없이 최정예 명단을 꾸릴 것을 예고했고, 정태욱이 선발로 낙점 받았다. 정태욱이 수비를 지휘하는 가운데 공격 선봉에는 U-20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오세훈, 엄원상이 나선다.

사진 = 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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