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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학범호, 우즈벡전 나설 26인 확정...'정우영 7번-임민혁 10번'

[인터풋볼=화성] 신동현 기자= 우즈베키스탄전에 나설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26인 명단이 확정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김학범호는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조별 예선 상대인 우즈베키스탄과 미리 만나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김학범호는 이번 우즈베키스탄 2연전에 나설 26명의 선수들을 소집했다. 대표팀은 지난 10일 화성에 도착해 훈련을 마치고 1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소집된 선수 전원이 부상없이 무사히 등록을 마쳤다.

선수들의 등번호도 공개됐다.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정우영이 7번을 부여 받았고 FC안양의 조규성은 9번을 배정받았다. 공격 중심인 10번은 광주FC에서 활약 중인 임민혁이다.

주전 골키퍼 번호인 1번은 전북 현대의 송범근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이동준(11번), 김진야(13번), 오세훈(19번), 엄원상(17번) 등에게 주요 번호가 배정됐다.

사진=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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