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영원히 바르사와 함께" 메시, 재계약 가능성에 긍정적 반응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리오넬 메시(32, 바르셀로나)가 재계약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의 메시는 지난 2005년 1군에 데뷔해 지금까지 최고의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끌며 상징적인 존재로 거듭난 메시는 선수 생활 말미에 아르헨티나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는 바르셀로나와 2020-21시즌까지 함께 한다. 하지만 계약 만료 전에 그가 떠날 의사를 밝힌다면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조셉 바르토메우 회장은 공개적으로 메시의 잔류를 희망했다.

메시가 재계약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1일(한국시간) 메시가 카탈루냐 ‘RAC-1’에 출연해 남긴 발언을 조명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가 나를 원한다니 기쁘다. 내 생각은 바르셀로나에 영원히 머무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바르셀로나를 향한 마음은 언제나 같았다. 여전히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있다.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 아직 재계약 협상이 시작됐는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와 바르셀로나의 협상 과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