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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리뷰] ‘피르미누 골’ 브라질, 마네의 세네갈과 1-1 무승부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브라질이 세네갈과의 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브라질은 10일 오후 9시(한국시간) 싱가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A매치에서 세네갈 대표팀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브라질은 에데르송, 다니 알베스, 티아고 실바, 산드루, 마르퀴뇨스, 쿠티뉴, 카세미루, 아르투르, 네이마르, 피르미누, 제수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세네갈은 마네, 사네, 게예, 쿠야테, 디예히우, 쿨리발리 등으로 맞섰다.

이른 시간 첫 골이 터졌다. 전반 9분 제수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후 박스 안으로 스루패스를 찔렀다. 피르미누는 논스톱 칩슛으로 세네갈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브라질은 네이마르, 쿠티뉴 등이 공격을 전개했지만 추가골 사냥에 실패했다. 결국 전반 추가시간 마네에게 페널티킥(PK)을 허용했다. 세네갈 키커 디예히우가 PK 동점골을 기록하며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결과]

브라질(1) : 피르미누(전9)

세네갈(1) : 디예히우(전45+1)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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