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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리랑카] ‘스리랑카 맹폭’ 김신욱, 16년 만에 A매치 4골 이상 주인공

[인터풋볼=화성] 신명기 기자= 스리랑카 수비라인을 붕괴시킨 김신욱이 16년 만에 A매치에서 4득점 이상을 올린 주인공이 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FIFA랭킹 37위)은 10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H조 2차전 홈경기에서 스리랑카(202위)에 8-0 대승을 거뒀다.

이날 한국은 전력에서 한참 떨어지는 스리랑카를 상대로 공격적인 라인업을 가동했다. 손흥민, 황희찬과 함께 김신욱이 공격진에 배치됐다.

김신욱은 스리랑카를 상대로 전반과 후반 각각 2골씩 넣어 4골을 몰아치면서 팀 승리에 일조했다. 머리와 발을 가리지 않고 스리랑카 골망을 흔들었다.

김신욱은 한국 A매치 사상 39번째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4골 이상은 2003년 9월 29일 네팔전에서 박진섭이 기록한 이후 16년 만에 나온 기록이었다. 전력이 약한 아시아 팀을 상대로 기록한 것이지만 김신욱과 벤투호에는 뜻깊은 기록으로 남게 됐다. 

사진= 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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