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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왕 풀리시치, 첼시에서 부진에 "항상 자신감 넘친다"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크리스티안 풀리시치(21, 첼시)가 불안정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다.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뛰던 풀리시치는 지난겨울 첼시 이적을 확정지었다. 이적료는 약 820억원에 달한다. 그러나 곧바로 첼시에 합류하지 않고 남은 반 시즌을 도르트문트에서 보낸 후 올여름에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에당 아자르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과 맞물려 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풀리시치의 초반 모습은 다소 실망스럽다.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 5경기(교체 2회)에 출전했으나 득점 없이 도움만 2개 기록했다. 몸값과 이름값에 걸맞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풀리시치는 이제 겨우 21살이다. 적응이 필요할 뿐”이라며 풀리시치를 감쌌다.

정작 풀리시치는 자신의 부진을 신경 쓰지 않았다. 그는 10일 영국 ‘인디펜던트’를 통해 “역대 가장 좋은 컨디션이다. 매 경기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 그 어떤 상황도 내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자신 있게 답했다.

이어서 “전혀 주눅 들지 않았다. 난 그저 오는 금요일에 열리는 쿠바와의 A매치에 집중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첼시 팬들의 우려와 달리 풀리시치는 EPL 생활에 차차 적응해가는 듯한 모습이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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