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표팀 일반기사
[U-23 훈련] 맹성웅 "상대인 우즈벡은 좋은 팀, 역습 차단이 핵심"

[인터풋볼=화성] 신명기 기자= 김학범호의 미드필더 맹성웅이 2연속 평가전 상대이자 올림픽 예선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우즈베키스탄의 역습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냈다.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국가 대표팀은 10일 오후 3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전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김학범호는 11일 오후 8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첫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김학범호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하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한 조에 묶였기 때문이다. 양 팀은 이번 평가전을 통해 상대의 전력을 파악하고 경기를 준비하는 시험대로 삼을 예정이다.

경기 전 U-23 대표팀의 미드필더인 맹성웅이 취재진 앞에 섰다. 맹성웅은 우즈베키스탄전을 앞두고 "좋은 팀이고 일정에 맞춰서 스태프분들이 로드맵을 짰다. 선수들이 얼마나 그 로드맵을 수행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라면서 의미를 부여했다.

맹성웅은 우즈베키스탄 전력에 대해 "영상을 받아보고 미팅도 했다. 수비에서 역습을 속도있게 나오는 팀이었다. 얼마나 상대의 속도를 살리지 못하게 하는지 여부가 핵심이 될 것 같다"면서 경계심을 나타냈다.

이어 전력 노출 부분에 대해서는 "감독님께서 챙기실 거라 생각한다. 선수들은 경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코칭 스태프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주문에 따라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나타냈다.

사진= 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