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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훈련] 우즈벡전 D-1...김학범 감독이 말한 '얻어야 할 것' 세가지는?

[인터풋볼=화성] 윤효용 기자= 김학범 감독이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으로 확실히 얻어내야할 세 가지를 밝혔다. 김학범 감독은 이번 평가전에서 경기력과 우리 선수들 파악,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정밀 분석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 대표팀은 다가올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도 우즈베키스탄, 중국, 이란을 상대하기 때문에 이번 평가전이 상당히 중요해졌다.

10일 오후 훈련에 앞서 김학범 감독은 "그 팀도 그렇고 우리 팀도 그렇고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좋은 경기를 하도록 여러 가지 각도로 준비 중이다. 우리가 얻어야할 것은 얻어야 한다. 그래서 준비와 실험을 준비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렇다면 김학범 감독이 말한 얻어야할 것은 무엇이었을까. 김학범 감독은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김 감독은 "먼저 경기력을 체크하고 경기력 향상시킬 방법을 찾아야 한다. 두 번째로는 우즈벡을 상대로 어떤 선수가 좋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나. 마지막으로는 우즈베키스탄 분석이다. 그 팀에 어떤 선수가 위협적이고, 조심해야할 점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라고 대답했다.

김학범 감독이 말한대로 이번 평가전은 경기력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을 체크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아직 최종 명단이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날 평가전 결과에 따라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현재는 선수 체크하는 과정이다. 점점 폭이 좁아지고 있다. 최종 명단을 발표하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조가 정해졌고 경기에 들어가면 어떤 선수들이 상대팀에 맞는지 나온다. 우리가 가진 선수 중에서 최선을 끌어내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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