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무리뉴, 리옹 감독직 거절했다...이유는 'EPL 복귀 희망'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목표는 잉글랜드 복귀였다. 이에 리옹의 감독직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 당했다. 이후 방송에서 축구 전문가 및 평론가로 활동하며 축구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의 목표는 다시 감독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비롯한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감독직 복귀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대 축구에 맞는 새로운 코칭 스태프를 꾸린 것으로도 전해졌다.

구체적인 제의도 있었다. 중국슈퍼리그 광저우로부터 거액의 제안을 받았고, 벤피카와 이탈리아 리그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았지만 무리뉴를 설득하지 못했다. 최근에는 리옹 감독직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RMC'의 모하메드 부합시는 10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리옹의 감독직을 거절했다. 무리뉴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리옹측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보도들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 감독직과 연결돼있다. 그러나 아직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무리뉴가 어떤 팀으로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실현시킬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효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