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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소속팀’ 벤쿠버, ‘첼시 공격수’ 지루 영입 관심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황인범이 소속된 벤쿠버 화이트캡스가 첼시의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의 영입에 나섰다.

이탈리아의 ‘투토메르카토웹’은 10일(한국시간) ‘스포츠넷650’을 인용해 “지루가 벤쿠버의 타깃이다. 벤쿠버는 지루의 확신이 없더라도 이미 제의를 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루가 첼시에서 입지를 잃었다. 지난 시즌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밑에서 지루는 리그와 컵대회 등 총 45경기를 뛸 정도로 중용을 받았다. 완벽한 주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상당한 출전시간을 보장 받았다.

그러나 프랑크 램파드 감독이 부임하고 난 뒤 상황이 달라졌다. 지루는 리그 3경기와 챔피언스리그 1경기에 만 뛰었을 뿐이다. 4경기 총합 출전시간은 120분을 넘지 못한다.

지루의 출전 시간 부족으로 인해 프랑스 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은 램파드 감독이 그를 좀 더 중용했으면 하는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의 캐나다팀 벤쿠버가 지루의 영입에 나선 것. 이 소식을 전한 매체는 벤쿠버 뿐 만 아니라 LA와 뉴욕, 마이애미의 구단들 역시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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