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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유럽 복귀 가능성 오픈...“여전히 차이 만들 수 있어”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유럽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37세의 나이를 잊은 듯한 활약을 미국 무대에서 펼치고 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LA갤럭시에 입단했다. 맨유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한 뒤 많은 이들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예전만 못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예상을 했다.

그러나 이를 완전히 뒤집듯 이브라히모비치는 지금까지 53경기에 선발 출전해 52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해트트릭 2회 포함 13경기 17골을 넣는 등 시간이 거꾸로 가는 듯한 활약을 하고 있다.

LA갤럭시와 이브라히모비치와의 계약은 내년 까지다. 그리고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재계약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는 새 도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아르헨티나의 보카 주니어스 등이 적극적인 구애를 보내는 등 여전히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브라히모비치다.

이런 가운데 이르바히모비치는 유럽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10일(한국시간) ‘스카이 이탈리아’에 게재된 인터뷰서 “내가 이탈리아 혹은 다른 국가에서 여전히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현재 그 곳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보다 잘하고 싶다. 내 계약은 12월에 끝나며, 이후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직 모른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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