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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5년 전 탈세 때문에 바르셀로나 떠날 뻔 했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리오넬 메시가 5년 전 탈세 문제 때문에 바르셀로나를 떠날 뻔 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하지만 메시는 계속 바르셀로나에 남을 계획 임을 전했다.

메시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디오 ‘RAC1’과의 인터뷰에서 ”탈세 문제 때문에 스페인을 떠나려 했다. 피곤하고 지친 시간이었다“면서 ”나는 홀대받고 있는 기분이었고, 이곳에 머물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메시와 메시의 아버지인 호르헤 메시는 지난 2007년부터 2년간 우루과이와 벨리즈에 유령회사를 차려 메시의 초상권과 관련된 소득에 부과된 세금, 420만 유로(약 55억 원)를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메시는 “나는 사인한 내용을 알지 못한다”며 해당 사실을 부인해왔다.

결국 메시와 메시 아버지는 유죄가 인정됐고, 집행유예로 감옥 행은 피할 수 있었다. 메시는 당시 상황에 대해 “많은 팀들의 제안을 들으려 했지만 공식 제안은 없었다”면서 “나는 이곳에 머무를 것이다. 바르셀로나에서 나의 선수 생활을 끝내는 것이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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