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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 무리뉴, 토트넘 감독 노린다...벤피카-중국 제안 거절(英매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주제 무리뉴가 토트넘 홋스퍼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거취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의 제안을 기다린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한국시간) “무리뉴는 토트넘의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면서 “토트넘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 역시 무리뉴가 주시하고 있는 클럽이다. 무리뉴는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과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리뉴는 지난해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서 물러났다. 이후 2018 러시아 월드컵 해설, 카타르 ‘비인스포츠’ 해설 등을 거쳤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프리미어리그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무리뉴는 감독으로 복귀하는 대신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복귀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무리뉴는 벤피카와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가 주시하고 있는 토트넘은 최근 부진에 빠져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 충격적인 2-7 대패를 당했고, 리그에서도 부진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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