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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샤르 경질시 라이프치히 나겔스만 노린다...'물밑 작업' 시작(英언론)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할 시 다음 감독으로 라이프치히의 율리안 나겔스만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맨유가 시즌 초반부터 최악의 부침을 겪고 있다. 이미 리그에서 3패를 기록했고, 12위로 떨어졌다. 심지어 지난 7일(한국시간)에는 올 시즌 강등 후보로 꼽히던 뉴캐슬에 패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다.

솔샤르 감독이 뚜렷한 전술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도 문제점으로 꼽혔다. 우선 이번 시즌 단 9골만 득점하면서 심각한 공격 작업 문제를 겪고 있다. 앙토니 마르시알, 폴 포그바와 같은 선수들의 부재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전술을 통한 제대로 된 공격 작업 역시 나오지 않았다.

이러한 부진에 맨유 수뇌부들도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으로 1경기에서 2경기 이상 패배를 거둔다면 솔샤르 감독의 경질 확률이 높은 상황. 이에 새로운 타깃도 선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9일 “맨유가 솔샤르 감독의 후임으로 라이프치히의 나겔스만 감독을 노리고 있다. 이미 맨유는 기초 작업에 들어갔다.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이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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