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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 "나때는 마라도나였지만...지금은 메시-호날두-호나우두"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사무엘 에투가 가장 존경받는 축구 선수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했다. 에투는 예전에는 마라도나였지만 현대 축구에서는 브라질 호나우두,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고 이야기했다.

에투는 축구계에 한 획을 그었던 공격수다.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구가했고, 인터 밀란, 첼시 등 빅클럽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그만큼 많은 우승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에서만 리그 우승 3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등을 달성했고, 인터 밀란으로 이적 후에도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에투는 지난달 6일 축구계 은퇴를 선언하면서 화제가 됐다. 자신의 SNS를 통해 “현역 생활의 끝을 맺었다. 그동안 사랑에 감사하다”라며 은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축구계 활동은 이어간다. 현재 많은 행사에 초청되며 제 2의 인생을 사는 중이다.

이번에는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에투는 “나는 디에고 마라도나에 엄청난 존경심이 있었다. 그러나 현대 축구에서는 가장 골을 많이 넣은 선수들인 호나우두, 메시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라고 말했다.  

사=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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