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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평점] 브라이튼전 73분 손흥민, 평점 6.4 무난...케인 5.9 최하점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손흥민이 브라이튼 원정에서 73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완패를 당했고, 손흥민은 평점 6.4점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손흥민은 에릭센, 모우라와 함께 2선에 포진했다. 원톱은 케인이었다. 토트넘은 전반 3분 만에 무페이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실점 장면에서 요리스가 착지 도중 팔이 꺾이는 부상을 당해 교체아웃되는 악재를 맞이했다.

이후 토트넘은 추가로 2골을 허용하며 결국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손흥민은 후반 24분, 문전 앞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제대로 맞지 않으며 아쉬움을 삼켰다. 손흥민은 73분 간 활약한 뒤 모우라와 교체됐다.

경기 후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4점을 줬다. 부상으로 교체아웃 된 요리스가 4.9점을 받았으나 참작이 필요한 대목이었다. 케인이 5.9점으로 실질적인 팀 내 최하점을 받았다. 에릭센은 6.3점, 라멜라는 6.4점이었고, 멀티골을 터트린 코놀리가 9점으로 양 팀 최고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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