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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6세 리베리의 회춘, 세리에A 9월의 선수 등극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프랑크 리베리(36, 피오렌티나)가 이탈리아 무대에서 곧바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베리는 지난 13년 동안 바이에른 뮌헨에서 전성기를 보낸 후 올여름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로 이적했다. 입단 후 리그 6경기에 모두 출전한 리베리는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리베리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피오렌티나는 2승 2무 2패로 리그 10위에 자리했다.

팀은 상위권이 아니지만 리베리의 활약은 리그 전체를 놀라게 했다. 세리에A는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세리에A에서 한 달 동안 맹활약한 리베리에게 9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이젠 팀 성적이 뒤따라야할 때다. 피오렌티나는 6일 오후 7시 30분 홈구장 스타디오 아르테미오 프란키에서 우디네세와의 세리에A 7라운드를 치른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피오렌티나는 5위까지 올라설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세리에A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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