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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리뷰] '빈치씽코 헤더골‘ 안산, 서울E에 2-0 완승...5G 만에 승리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안산이 빈치씽코의 헤더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 이랜드를 꺾었다.

안산 그리너스는 5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안산은 5경기 무승(2무 3패)을 끊고 승점 47점을 거두며 리그 4위로 올라섰다.

홈팀 안산은 이희성, 이인재, 김연수, 최성민, 황태현, 박준희, 장혁진, 이준희, 김대열, 빈치씽코, 파우벨을 내세웠다. 원정팀 서울은 강정묵, 김태현, 변준범, 안지호, 최종환, 김동철, 유정완, 윤상호, 김경준, 원기종, 전석훈으로 맞섰다.

안산은 전반 15분 장혁진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박준희와 빈치씽코가 슈팅으로 이어갔으나 서울 골문을 열지 못했다. 결국 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빈치씽코의 헤더골로 리드를 잡았다.

서울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경준을 빼고 두아르테를 넣었다. 안산은 파우벨을 배고 마사를 넣었다. 후반 13분 안산의 이준희가 올려준 크로스를 김대열이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 공은 서울 골문 구석에 꽂히며 점수 차를 벌렸다. 안산은 2점 차 여유를 지킨 채 홈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경기 결과]

안산(2) : 빈치씽코(전45), 김대열(후13)

서울(0) :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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