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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 레스터전서 부상 복귀할 듯...클롭 예고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알리송 베커가 드디어 리버풀 골문으로 복귀한다.

‘선두’ 리버풀은 5일 밤 11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레스터 시티와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난적 레스터를 상대하는 리버풀이다. 레스터는 최근 역동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리그 2연승을 달리고 있다. 특히, 과거 리버풀을 지휘했던 브렌단 로저스 감독과 맞붙는다는 사실 역시 부담스럽다.

하지만 이를 앞두고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알리송이 복귀하는 것이다. 알리송은 지난 8월 시즌 개막전에서 종아리 부상을 당했고, 이로 인해 한 달 넘게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리버풀의 지속적인 관리 속에 부상에서 회복해 드디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알리송의 출격을 위르겐 클롭 감독이 예고했다. 클롭 감독은 4일(현지시간) 레스터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골키퍼는 다르다. 알리송은 열흘 전부터 훈련을 했고, 이제 팀 훈련을 하고 있다. 만약 어제가 첫 훈련이었다면 우리는 출전을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어제 그는 팀 훈련을 했고, 정말로 좋아 보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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