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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인정한 감독’ 가야르도, 바르사 차기 감독 후보 거론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리베르 플라테의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이 차기 FC바르셀로나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스페인의 ‘아스’는 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매체를 인용해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이 더 이상 성적을 내지 못할 경우 바르셀로나가 리베르 플라테의 가야르도 감독으로 대체하길 바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는 만족할 만 한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앙트완 그리즈만과 프렝키 더 용 등을 영입하며 보강을 했지만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는 1위 레알 마드리드와 승점 2 차 4위에 머물러 있다.

이에 발베르데 감독을 향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호화스러운 선수단을 보유하고도 부진한 그의 무능함을 꼬집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차기 감독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챠비 에르난데스에 이어 이번에는 리베르 플라테의 가야르도 감독이다.

2011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가야르도 감독은 2014년 리베르 플라테의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코파 리베르타토레스 2회 우승, 코파 아르헨티나 2회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지난 해 코파 리베르타토레스 우승에 힘입어 남미 축구연맹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리오넬 메시의 선택도 받아 화제가 됐다. 최근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더 베스트 시상식에서 메시는 최고의 감독 1순위에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2순위에 토트넘 홋스퍼의 마우리치오 포체티노, 3순위에 가야르도를 선택했다.

물론, 바르셀로나의 가야르도 감독 선임은 본인의 선택이 있어야 한다. ‘아스’는 “현재 상황에서 가야르도는 바르셀로나 부임에 관심이 없다. 현재 리베르 플라테가 시즌에서 중요한 순간을 맞이하고 있으며, ‘라이벌’ 보카 주니어스와 2019 코파 리베르타토레스 4강전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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